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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교 ㄹ관하니깐 생각난건데 ㅋㅋㅋ

중2였나? 그때 밤11시에이불대충깔아놓고 둘러앉아서 얘기하고있었어근데 복도에서 교관오는 소리가 들리는거야그래서 이불 초스피드로 깔고 불끄고 자는척을했지그떄 화장실에 뭐가 고장나가지고고치는 아저씨랑 남자교관이 화장실에 들어갔는데문고리에 애들이 속옷빨아서 걸어놨었단말이얔ㅋㅋㅋ교관 그거보고조카 당황해가지곸ㅋㅋㅋㅋㅋㅋ내가 화장실 앞자리라 나만봤음ㅋㅋ그 교관 얼짱교관이었는데 이름 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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