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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땜에 25kg를 감량한 그녀.

대단해 |2008.09.10 14:05
조회 2,99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23대 녀자입니다.

 

참고로 저는 친구한테 들은 얘기에요 ^^

 

어제 친구들과 술을한잔 했는데 들은 얘기가 기억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얘기를 해준친구는 남자인데요. 그친구가 옛날생각난다면서 얘기를 해주더라구요

자기가 20살때 집에 혼자 있었는데 친구 2명이 여자 3명을 데리고왔었데요

 

그러면 3:3으로 놀수있으니깐.. 그런데 중요한건 그 여자세명중 2명은 육덕진 몸을 가지고

나머지 한명은 아주 "불쌍하게 말랐었데요" ㅋㅋㅋ

 

그친구하는말이 세명다 불쌍하다더군요  그이유는 ..

"두명은 너무 살이쩌서 불쌍하고 한명은 불쌍하게말라서 세명다 불쌍하다더군요" ㅋㅋㅋ

열라 웃었죠ㅋㅋ그친구설명왈 " 보통사람은 탁.탁탁앉는데 그 육덕녀들은

 

한번에 털~썩 앉더라고, 웃을때도 보통사람은 얼굴만 움직이는데 육덕녀들은

온몸이 움직이면서 웃더라고 하더군요ㅋㅋ

여기서부터 시작 ㅋㅋ

 

술을 아무리 먹어도 도~저히 취하지가 않는다더군요 ㅋㅋㅋ오히려 정신이 더 말짱해지더래요

그런데 육덕녀중 한명이 그친구를 좋아한다고 했데요 ㅋㅋ

친구는 "이건아이다"이러면서 계속 피했데요. 3:3으로 놀면 대부분 가치 자거나 옆에서 자잖아요? 그런데 아주 따로따로 각각 잣더래요 ㅋ

 

그런데 친구를 좋아하던 육덕녀가 그 친구를 깨우더니 자기폰에 옛날에 말랐을때 사진을 보여주면서 울었데요 ㅋㅋ "오빠 나 48kg때 사진이예요.. " 이러면서..ㅠㅠ

 

그사진을 본친구는 놀라면서 " 이야 살빼라 니 48 kg되면 만나줄꼐" 이랬더래요

그뒤로 한참뒤.........

 

그육덕녀한테 연락이 왔데요 ㅋㅋ나 살뺏다고 만나자고 ㅋㅋ

그친구도 궁금하기도 하고 만났더래요 그런데 이게왠일 ?

 

정말 날씬녀가 되어서 나왔데요 ㅋㅋ그육덕녀가 "나지금 52kg야" 하면서 살뺏다면서 만나자고 했데요 ㅋㅋ 하지만 ...

 

그친구가 그러더군요 ..

"앞에 이미 육덕한 모습을 봐버려서 마음이 안가더라고 ..."

 

"정말 이얘기 듣고 그 여자분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 ㅋ

 지금은 어디에선가 좋은 남자분 만나서 잘지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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