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주말에 보려고 밀어뒀던 엑소플래닛 싱가폴콘 으르렁 직캠보고있었는데..허리랑 다리쓰는 안무 중간중간 쉬고 안무도 살짝 힘빼서 하고 아파하고 신음하는게너무 많이 보여서 정말 안쓰러워 인어들 마음 아프다ㅠㅠ 또 마지막에 안무끝내고주저앉는모습너무 마음에 아파..정말 팬으로써 춤보다 종인이 건강이 우선인데 항상완벽한고 최선의 무대 보여주려는종인이가 너무 자랑스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안쓰러워.. 댄싱머신, 센터담당 뒤에있는 그종인이를 괴롭히는 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