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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별 종인아..

방금 종인이 허리에대해서 글쓴인어인데이글을 종인이가 볼일은 없겟지만 그래도 아주 만약에...종인이너가 본다고 생각하고 말할께.


종인아 무대위에서 보여주는 너의모습 제스쳐, 표정, 안무 하나하나에 나는 

떨리고 이세상 그누구보다도 행복해. 하지만 너의 건강과 안위가 나에겐 항상 최우선이야.

완벽한모습도, 최선의모습도 아닌 나는 종인이너의 그대로를 사랑하니까.

많이 애쓰지않아도되.. 하지만 애쓰고 통증이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최상의

무대를 보여주려는 종인이 너에게 너무나도 고맙고 너를 지켜주고싶어. 

힘들겠지만 잊지마, 너에게는 너를 걱정해주고 지켜주는 우리가 있다는걸.

또 혼자가 아니라 너는 "우리" 라는 울타리에 속해있다는걸. 

앞으로도 그리고 영원히 사랑할께 나의 별 종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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