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 기말고사때 진짜 맘잡고 공부하려고 나랑 같이 놀던얘들한테자주 못놀거같다고했어 갸네가 쪽지로 왜 지들이랑 안노냐고 막그런식으로한거야근데 전나 그때부터 페북에 내 저격을올리는거야 내눈이 사시같으니까 야리지말라든 가오잡지말고 짜지라든지 그런글은 전나 많이 올린겨 그래서 나는 병먹금하니까 걔네가 반응이없는지 다음날 학교에서 어깨 치고가고 옆에 지나갈땨 시발년 병신 이렇게 말하고가고 체육할때 내가 의지하던 친구한테 뒤에서 엿날리고 음악실에서 내가 친구 지우개에 내이름 장난으로썼는데 걔네가 그거 가져가서 샤프랑 칼로 내이름 다 파놓고 그때 진짜 너무 서러워서 지우개 사건만 말해서 쌤한테 말하니까 쌤이 또 뭐있냐고해서 밀할까 하다 없다했거든?그래서 걔랑 나랑 교무실에서 혼나는데 갑자기 그년이 피해자 코스프레하는겨 울면서 자기안했다고 그러면서 나 조카 째리면서 내가언제그랬냐고 화내고 그걸본쌤이 걔때렸는데 반성문만 쓰고 끝남 ..근데 아직까지 내가뭐만하면 저격올리는데 대놓고안하고 비꼬듯이해서 만약 이걸 학폭위에 신고하면 증거물이안될꺼같고 일단 다 캡은해놨는데..내가더걱정돼는건내가족한테 알리고싶지않아..나 어떡하니진짜...걔네땨문에 우울증걸릴꺼같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