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어제 회식이라 술 먹고 집에 왔는데 아빠가 거실에 있었음 아빠 앞에서 비틀비틀 들어오니까 아빠가 어른 앞에서 버르장머리 없이 비틀 거리냐고 하니까 오빠가 씨익 웃고 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씻고 자라소 했는데 오빠가 알겠습니다 하고 방에 들어가더니 뻗음
또 하나 저번에 오빠가 친구들이랑 노느라 친구집에서 잔다고 해서 오빠 침대에서 자고 있었는데 새벽 두시쯤인가 오빠가 집에 들어와서 방에 들어오더니 사랑하는 동생아 오빠 잠좀 자게 비켜줄래?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자고 있는데 뿜을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