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종대 아니고 세훈이었는데
으르렁 뮤비 보는데 회색 머리한 얘가 심장 폭행하더라고...
솔직히 맨 처음에 입덕 했을때 종대는 그저 그랬는데
쇼타임에서 귀신한테 핫팩 주고 인터넷 일화보면서 얘가
눈웃음도 이쁘고 다정다정하고 갈수록 매력 터지는 거야
진짜 잘생겼다... 저런 얘랑 사귀어 봤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해보긴 했는데ㅋㅋ 지금은 종대 같은 성격 가진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이렇게 바뀌었구 ㅠㅠ진짜 다정하고 배려심 깊어 종대ㅠ
뜬금이지만 엄마랑 전화하는 거 참 보기 좋더라ㅠㅠ 엄마 닮았나봐 다정함은!
나 한 두 달이면 금방 금방 식는 엄청난 철새인데 벌써 1년을
좋아하고 있다는 거에 놀랐구..><
종대생들은 종따이 본격적으로 언제부터 좋아했어??
입덕 멤버 따로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