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이학년때 반에서 별로 존재감없던애가 삼학년올라와서 갑자기 내가 불여시라고 헛소문내면서 왕따주동함 나보고 아주이기적이고 성격이상한애라고 난걔랑 친하지도않았는데 ㅋㅋㅋ암튼 이유는 난 짝이었던거 기억도 안나는데 지가좋아하는 남자애가 처음에 내짝이었는데 내가 걜 꼬시려고 눈웃음치면서 꼬리쳤다면서 걍 날 싫어함 그래서 학기초에 먼저 선수쳐서 다른애들보고 나 주의하라면서 나멀리하게함 친해지려고 다가가면 날알지도 못하는애들이 이유도없이 피해서 진짜당황스러웠는데 그땐 그냥 이상하단느낌만 감지하고 별일없이 학교다님.. 그러다 어쩌다걔들이 어이없이 날 왕따시켰다는걸 알게됨.. 근데진짜 어이없는게 나랑 제대로된 얘기는 해본적도 없으면서 내성격 이상하단건 뭐임 그리고 나주위에 남자없는데... 남자도 인기도 지가훨씬더많고 생긴것도 지가더 이쁘게생겼으면서 왜 나한테 지랄 아무리생각해도 걔가 나한텐 열폭할거리가 전혀없는데 결국 걔 그무리가운데서도 여러명한테 뒷담돌려까고 내얘기가 헛소문인게 드러나서 나중엔 걔가왕따당함 지금같은여고왔는데 어쩌다 복도에서 나보면 고개도못듬 근데 걘 진짜왜그랬을까 지금와서 생각해봐도 노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