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취녀의 혼자 먹는 소소한 밥상

아름다운그녀 |2014.08.31 20:22
조회 44,895 |추천 35
안녕하세요
이쁜강아지 한마리와 동거중인 뇨자입니다.
우리 까망이사진 한장 투척♥




사실 할줄아는 요리가 한정적이랍니다.
그래도 용기내서 공개할께용


이건 간만에
파스타 먹고파서 초간단레시피로
만든 토마토 파스타. 어렵지않아요♥





달래간장이 좀 있어서 두부넣고 두부조림에
흔하디흔한 계란후라이





스팸굽고, 오이고추에 닭삶아 잘게찢어 국처럼 끓였어요
삼계탕 맛이에요 ㅎ





혼자고기먹고픈날..ㅎ
목살이에요. 파무침에 삼추쌈♥
혼자 냠냠





어느날 호박잎쌈이 먹고싶어서
호박잎 삶고, 강된장찌게 끓여서 먹었는데
엄마생각나는 맛이었어요. 맛있어~~





꼬막삶았어요. 저후로 손이 많이가서 안해먹고있다는..
넘 맛있긴했는데 삶고,닦고,까고 첨해보는 저에겐
어려운작업 ㅋㅋ
브로콜리삶고, 두부에 소금간하고 부쳤어요 ㅎ
나름 혼자먹는 진수성찬~





자주먹는밥상
삼치굽고 된장찌게 그리고 계란찜 ㅎ





남자친구위해 싸본 도시락
2시간 걸리더라구요 ㅎ








이건 대하♥
이제 대하철이죠?
홍성에 아시는분이 있어서 주문해서 집에서 해먹었는데
후라이팬에 호일깔고 굵은소금 깔고
대하넣고 구워주면
윤기좔좔 흐르는 대하구이 완성!!!!





소소한 밥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요.
굿나잇 하시고요.
더 맛있는 밥상으로 또 올수있도록 할께욧♥
추천수35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