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이런일이 일어나서 너무 힘들고 슬프지만
내가 천재라 난 행복해
정말 잠깐동안은 사기치는걸 직업으로 할까 생각도 해봤지..
내 재능을 잘 써야지
친구들이 카톡방에 있는걸 어떻게 알았냐면
본인들이 글을 올렸으니깐 내 친구들에 대한 글
신칠월동으로 내 불알친구 2명에 대한 글올렸지?
공무원준비 어쩌고 남자소개안시켜줘서 서운어쩌고 쌍수 어쩌고
그리고 내 친구집에서 장보고 서울숲갔다오고 사슴보고 어쩌고 올리고
다 누군지 안다고 알아
그리고 내가 내 이야기하면서 올릴 때 변했다 어쩌고 글 올라오는거
날 변했다고 할 사람들이 친구밖에 더 있어? 그렇다면 걔네도 단톡방에 있는거지
아...여러분
제 천재성이 이해가 안가면 그냥 인정을 해주세요
말이 돼???
말해주는 사람이 누군지 의뢰했는데 여기서도 또 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그것도 사람 계속 바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