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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2탄이요 ^^

보리언니 |2014.09.01 01:45
조회 2,590 |추천 10
안녕하세요
보리글쓰고 좋은댓글많이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답글을 달려다 사진으로보답하는게
낫겠다싶어 이사진저사진 또올릴께요
이쁘게봐주세요^^




보리입양후 웃는일이많아졌어요
시간도잘가고 뽀미랑의기억이 슬픔보단 추억으로자리 잡고있네요.
은근.. 이녀석들 닮았어요 ~~




입양하고나서 체중미달이라
닭가슴살+명태 푹삶아서 밥이랑 함께 줬거든요
지금은 정상체중됬어요 어찌나뿌듯하던지 !!



운동은필수!! 근데 낮엔사실 보리가
낯선사람경계가심해서 밤에 자주나가거든요
아파트단지기도하고 글쎄요 .. 강아지자체를 싫어하시는분들도 있으니 인상찌푸리는것도 보기싫더라구요 차라리안마주치는게 낫다싶겠다싶어서
밤에 운동하는편이예요
"보리야! 널 좋아하는사람도많지만 싫어하는사람도있어 괜찮아 언니가많이사랑해주잖아!!"



보리가 요새많이외로워해요
중성화 안된상태로입양했고
사실지금도고민중입니다. 교배생각은전혀없어요.
제가 마당있는 좋은집에살고있다면 상관없지만
다 끌고갈 여건도안되고, 글쎄요. 보리가엄마가되더라도 애기들 입양시키고 맘아프고싶지않네요
또 애기들잘살지도 걱정되구요.
보리중성화수술해야할까요? ㅠㅠ



볼에도살이쪘는지 자꾸혀를 내밀고 자네요
너무사랑스럽죠? ㅎ ㅎ


요새 털이많이빠지네요
빗질아침마디해주는데도 잔털이 많이묻어서
보리이불을 따로깔아주는데도 꼭 제이불에서 . .
째려보니까 눈치를슬금슬금
"여시같은지지배..."



인형도 몇개나 버렸는지 예전엔 인형뽑기하시는분
이해가안갔거든요. 요샌 제가 급관심보이거든요.
뽑아다 보리갔다주려구 ㅎ ㅎ
보리가 공보단 인형을좋아해요!!
"으구 누가여자아니랄까봐!!"




애교도많아졌어요 ㅎ
"보리뽀뽀!!"



장난치고싶어져서 . . ㅎ ㅎ







사진올리다보니 . . 제얼굴도. . 안구정화꼭하시구요 !! 낮엔 덥고 밤엔쌀쌀하네요
다들감기조심하시구요 종종 보리소식올릴께요
이쁘게들봐주세요!!
처음 보리랑 맞이하는겨울
이녀석 눈은또얼마나좋아할까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ㅎ ㅎ
모두 다가올 즐거운추석연휴보내시구요!!
애기들과 행복하세요^^ 꺄울 ㅎ ㅎ
추천수10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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