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리워 미쳐버릴것같다 이때가

늦은밤비가... |2014.09.01 03:55
조회 489 |추천 9

못생기고 촌스러워서
비주얼가수 소리 한번 들으면 겁나 행복해했던

애들이 땀 뻘뻘 흘리면서 흠뻑 젖던 무대들이

온갖 예능 나와서 안재고 겸손히
시키는거 열정적으로 다 해나가던


5명이 친형제 같다는게 티비 밖으로까지 전해지던


이젠 너무 지쳐서 이거고 저거고
손가락 겨우 걸고잇던 손 놔버리고
추억에 살고싶다 진심

추억에 산다는 말이 뭔지 몰랐는데
그리워서 눈물날지경임..







추천수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