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사람을 보면 도와주고 싶다
울고있는 사람을 보면 달래주고 싶다
쓰러진 노인을 보면 일으켜주고 싶다
이거는
사람이라면 갖는 '선'함이 잖아
더불어
'외국에서 와서 우리나라에서 고생하는 외국인에게 잘해주고 힘이되주고 싶다.소외감 느끼게 하고 싶지 않다'
이것도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는 당연한 감정아냐?
백현은....................................저 자신도 그런 감정 없는 듯이 행동했고
보는 사람마저도 타오에게 미안하게 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