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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효도아닌효도함

롯팸콘때 새벽에왔는데 줄해산되서 개빡쳐서 그표걍 팔고 집가다가 우연히 그때 엄마생일인거알아서 생전처음으로 케이크사다드림..엄마 그때 우는데 엄마 등골빼먹은 추억이 스쳐지나가는데 엄마랑 가족이랑 울구불구 부등켜안으면서 서로미안하다고 막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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