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갑자기 엄빠한테 너무 미안해서 울었다

' 너는 엄마의 꿈이자 아빠의 자랑이다 ' 라는 글 보고 ... 그리고 엄마가 옛날에 일하러갈때 나 돌아오면 집에 아무도 없으니까 미안해서 써놧던거 봤는데 눈에 넣어도 안아플 딸아 혼자있게 해서 미안해 국 끓여놨으니까 먹으라구 써져있는데 왜이렇게 슬프냐 이거쓰면서도 진짜 너무 울컥함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