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관심받고싶어서오는거잖아 관종년

일생에 어디가서 관심받아본적이 없으니 여기서 주는 관심 한톨한톨이 얼마나 소중하겠냐

내가 매번말하잖아

관종년에게 댓하나 추반하나는 삶의희망이라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