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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에 이어 여성후진양성을 계획하는 CJ 이미경

오늘과내일 |2014.09.02 12:25
조회 44 |추천 0

 

할리우드 스타 메간폭스를 비롯해 요즘 미국 톱스타 중 한국음식 사랑이 대단한데요!

메간폭스가 고추장이라면 휴잭맨은 불고기 매니아로 손꼽히죠.

브레드피드 역시 갈비 맛을 보여주기 위해 아들과 함께 내한했답니다.

 

한식사랑이 국경을 넘어 전해지듯 CJ  이미경부회장은 '재즈의 전설' 퀸시 존스로부터

"미국에 많은 물량을 수출해 다라고 "요청받았다고 합니다.

 

최근엔 크로아티아에서 CJ 이미경 부회장은 꽃보다 누나로 양국의 경제 관계에 증진한 기여로

상을 수여받았다고 해요!

 

이처럼 CJ 이미경 부회장은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4 아시아 파워 비지니스우먼 톱 50'에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기업인으로 여성리더 육성 의지가 빛을 바라고 있는데요. 이미경 부회장은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여성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해요.
 
이미경 부회장의 이러한 관심으로 CJ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CJ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와 올해 공채에서 여성 선발 비율을 50%까지 늘리고 지난 3년간 그룹 내 과장 이상 여성 간부 비율도 17% 선을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앞으로 여성후진양성을 계획하는 이미경부회장의 바람으로 적극적인 여성인력개발이 이뤄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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