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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꿀벌

왜 요즘 뉴빖,원년빖 얘기도 많잖아.
내가 원년빖은 아니고 1년조금 됬어.
나도 처음엔 막 얼빠 싫고 뉴빖뭔가 반갑지는 않고 그랬지
친구들 상메에 헐 가사써있고 피오가 프사고 그러니까 뭔가 좀 그랬는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막 뭐라 해야하지
소수의 인원끼리 보고 아끼고 이뻐하고 그랬던 남들이모르던 보석을 다른사람들에게 알리고 그 보석을 공유하는 느낌? 이젠 나만의것이 아니다... 이런 느낌이 들고 있더라거. 질투라면 질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게 이상하고 좋은건 아닌건 알겠는데
잘 안고쳐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꿀벌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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