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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시발 니들뭔데

편안하냐 원래도 그랬는데 오늘 있는애들 되게 지금 애들이랑 지원할 학교 정하면서 고민 생기고 스트레스 받는데 여기오니까 막 어린애가 엄마한테 앙탈부리는것처럼 그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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