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 소개부터할게요 지방수니생활 오랜기간동안 단 한번도 기회를 잡지못하고 지방수니의 슬픔을 만끽하며 집콘을 즐기던 쓰니인데요...; 어느날 갑자기 우리 지역에 소식이도는거임 이틀전부터 근처학교에서부터 퍼져서 인피니트가 온다는 소문이 떠서 제가 혹시나하는마음에 두근거리며 들떠있었는데 그게 아니라는 소문나와서 한동안 우울했는데 갑자기 10월 중순에 내그녀 촬영 하러 인근의 학교에 온다고하는거예요. 그것도 버스로 15분거리 밖에 안되는...! 호야랑 크리스탈 비 온다고 하던데 . 일단 호야는 확실하대요 .... (쓰니 눈물) 가까운데도 볼수없는 이 슬픔 정말 이루어 말할수없음.
평일이라 학교에 있어서 그 학교까지 못감.(...왜죠)(절 왜 이런 시험에들게하죠) 그 학교에다니는 쓰니의 친구가 카톡으로 이유까지 보내줘서 지금 눈물 메들리 위로좀 ㅠㅠ. 알고보니 내그녀 작가분이 이 촬영하는 고등학교 출신이고 호야친구역으로 이 촬영 고등학교2학년분이 캐스팅되신거였음.
와.쓰니 어떻게해야하죠ㅠㅠ..... 새우인생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것도 말이안되는데 더 말안되는건 가까운데 볼수없다는거...이거 어쩌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