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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반에 진짜 나 싫어하는애있는데

조카 걔가 나를 유독싫어함ㅋㅋㅋㅋㄱㄱㅋㅋㅋ
나 개 꼴아보고 뒷담까고 조카
할말은 개많았지만 엮이기싫어서
신경 안썼는데 걔가 나랑 같은 청소하게됨ㅋ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책상위에 빗자루잠깐 올려놨다가 다시 집으려하니까 내눈치보더니 갑자기 빗자루 수거함에 던져넣더라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ㅈㄹ인가싶었는데 일단 웃으면서 쫀쫀하다
하면서 걔 살짝 밀고 빗자루 집었는데


그년이 조카 쳐웃으면서 밀지마 씨ㅣ발년아 이캄
순간적으로 빡쳐서 싸물어 잡년아 하니까
잡년? 하면서 정색하더니 쌩가버림
사실 개쫄았는데 그뒤로 닿든 뭐하든 암말안하더라

응 아니그냥 싸가지없는것들있음 세게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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