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은 번호도바꾸고 카톡도탈퇴했는데
제번호는 안지웠는지 카톡친추에는 뜹니다...
물론 미쳐삭제못했을수있지만 여지를두고....
헤어지고 깨지고 여러번했었고..
대부분의 문제가 상대방이 이성문제로 상처주고받다가
제가 단지 오해로 헤어지게된경우도 있고..
오해가 여러번 사실이되서 걱정도했고 불안해서
신경쓰고 챙기다보니
감정이 커지게된경우도 있는데... 매번남자이야기가
끊이질않았네요...
물론 한번은 저랑 헤어지고 다른남자 사겼던경험이있고
(숨기면서 사귀더라구요..카톡플사에 하트표시등등)
그당시 또 이리저리 소개도받았던 경력도 여자구요...
저는 기다리다 다시재회한거고
혹여나 조심히 상황을 물어보니
그런적없다면서 오히려 역정내다가
결국 사귄거 들통나서 남자만나기만 했고 안사겼다
또 말이바뀌고..그래도 나랑헤어졌는도중이니
순간의설레임에 넘어갔다 다시돌아온거구나 생각했고
그리고 좋게풀어서 계속 저랑사귀는 중에도...
나도모르게 그여자 플사에 하트표시가되있고
내존재알고도 몰래 사귀는남자가있나까지 생각이들었고
오해투성이가 계속맞물리다보니 그여자는 제대로된 표현도없고 거짓말은 늘어나고 더는 제스스로가
괜히 의심병환자마냥 의심이 다되게되더라구요...
또다른 남자인친구들이 오랜만에 연락오니까
그남자에게 많이귀여워졌네등 남자인친구 어린동생이야기하는데
동생 주머니에넣고싶다 그동생넘겨라
히히덕거리면서
동생보러 그남자인집에간다 등..
그러니까그냥 말이 동생이지 동생을 빌미로
그남자인친구랑
깨소금 펼치고있더라구요... 물론다갈수있어요 그런데
전 남녀간에 이성친구가없다생각 하는 위주고..
그래도 상대방입장이니 이해할려고해도 너무당한게많아 불안해지기만 하더라구요...
본인은 남자문제없다고이야기 하면서
엄청화내면서 나못믿잖아
남자랑 연락안한다고하며 거짓말하고 결국 화내다 떠났는데..
제대로된 표현도없이 무작정 믿기만하라고하고
행동은 여전히 오해의소지가 되게행동을하니..
걱정하는제가 집착남만 되버리더라구요...
너무오래지나와서 전 정도 애정도 들었는데
상대방은 저한테 마음도없어보이고 혼자 온몸받쳐 마음주는기분이라 비참하기도한데...
진짜 저도 없는 의심까지 만든것도 잘못인데
정말전 그여자만보고 그여자만 생각하고 봐라왔는데
너무배신감들고 서럽습니다....
과연 이런여자도 다시돌아오긴할까요...
그리고 제가 잘못된거면 다이해해야할 부분일까요..다눈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