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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 마지막 리딩 현장

 

첫리딩은 하지만

마지막 리딩을 하는 드라마 잘 없다고 하는데

그만큼 경수가 작품복 사람복 있는 거라는 트위터 글을 보았는데

되게 훈훈했겠음.

작가님도 우실만큼  애착이 많고,

배우들도 애착이 많은 드라마였나 봐.

작가님으로부터 배우들이 저런 편지글 들으면 얼마나 행복할까도 싶다..

아마도 감동적인 내용이겠찌

나는 어제 11화 재범이 보다가 엄청 울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범이 보면 그 성격 때문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어서 

장재범씨가 나를 자꾸 울게 함...ㅋㅋㅋㅋ

 

정말 막바지인 것 같다...

경수도 부담됐던 숙제를 훌륭하게 잘 끝마쳐가는 듯 해서

조금은 시원하면서도 섭섭섭섭하겠지? 아마도 시원섭섭섭섭섭섭섭할 것 같아

아쉽겠다

아무래도 여럿이 하나의 목표를 갖고

밤샘하면서 같이 만들어 나가는 작품이니까 서로 끈끈한 뭔가가 있을 것 같아

역할에 애착도 갖게 되고

 

오늘 도경수팬연합에서 드라마 현장 서포트도 간 것 같던뎅..

나도 적게나마 참여해서 조금 뿌듯하더랑

스텝분이 오늘은 강우가 쏩니다 ~! 크게 외치셨다고 그러던데

드라마 속 인물이지만 맨날 드라마 속에서 

가난하고 슬퍼하고 힘들어 하던 강우 기 좀 사는 느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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