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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역시 종교체질은 아닌가보다

오늘 친구 따라서 교회갔는데 거기가 좀 작고
어른들 오는곳인데 막 사진있고 여튼 그런 분위기가
난 너무 스산하고 소름끼치더라.
다들 예수라는 어느 특정 대상만을 믿고 살아가는게
한편으론 이해가 가지 않았고.
찬송가 부르는거 보는데 피 라는 단어가 나와서
난 그 단어가 너무 무섭고 싫어서 그냥 나는
역시 그냥 무교로 살아야 겠더라. 물론 믿는게 잘못된건 아니지만
여러모로 종교적인 문제가 많으니까.
혹시 여기 예수 믿는애 있었다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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