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여기에 글써서 죄송해요
여자분들한테 이야기하면 다들 헤어져라 질린거다
안좋은 소리를 해서요 남자마음은 남자가 잘 알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써요
만난지 한달 갓 넘은 대기업에서 일하는 남자친구가 있어요
지방에서 서울로 발령나고 부서가 옮겨지면서 새로운 환경에 놓여있어요. 남친이 많이 혼나는 것 같아요. 일에 치이고..
그걸 충분히 알지만 섭섭해서 한 번 말 꺼냈는데
조금은 노력해서 내가 이해하려고 노력중이예요~
음 근데 하루종일 연락없네요 그래서 전화했더니 받지도 않구
일부러 받을때까지 안했어요..피곤한데 나때문에 피곤할까봐ㅠㅠ기다려주려구요
근데 제가 잘하고 있는 거 맞나요?
바쁜 남친에게 힘이 되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다리는 거뿐이 없는건지요..
신입사원되면 퇴근후에도 회사생각만드는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