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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이미경 여성 기업인의 선도적 역할

오늘과내일 |2014.09.04 11:44
조회 59 |추천 0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른 꽃보다 누나를 보고 싶다고 한 요시프 레코 크로아티아 국회의장!

tvN에서 방송한 꽃보다 누나로 올해 7월까지 크로아티아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7% 늘어난 14만 7000명이라 밝혔었죠.

 

이외에도 우리나라가 세계에 알린 건 한국음식!

내놓으라 하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한국전통음식에 빠져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재즈의 전설' 퀸시 존스는 '한국 김'에 푹 빠져 지난해  CJ 이미경 부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김에 매료됐으니, 미국에 많은 물량을 수출해 달라"고 요청했죠.

 

이처럼 CJ 이미경 부회장은 크로아티아로부터 한국인 최초로 크로아티에서 가장 높은 훈장을 받아 양국의 경제적 관계 증진했다면 기업에선 여성리더 육성 의지가 빛을 발휘하도록 회사 내부에서부터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여성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합니다.

 

이미경 부회장의 이러한 관심으로 CJ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해요.

여성리더 육성 의지가 빛을 발휘하도록 회사 내부에서부터 여성임직원을 대상으로 ‘여성리더간담회’를 갖는 등 여성리더 육성에 힘을 쓰고 있으며, 여성 재취업에 대한 관심도 높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6월 처음 경력 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리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여성 인력에 초점을 맞춘 인사 제도가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어서 많은 분들에게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고 해요.

최근에 여성의 활발한 참여가 이뤄지면서 각종임용고시에서도 여성의 비율이 많은 만큼,

이미경 부회장처럼 기업에서도 적극적인 여성인력개발이 이뤄져 지속적인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유능한 여성기업인이 배출돼 선도적인 역할로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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