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0살 먹은 애도 딸 아들 딸 3명있는 아빠임..;;
잘 살지는 못해도 임대 아파트에 살고있는데..
우리 애들 가정 어린이집에 맡기러 갔을때 상황임....
요즘 고등학생들 개념좀 챙겨라....
때는 얼마전...아이를 가정 어린이집에 맡기고 나가려고 아파트 현관 앞에
서있는데 내 앞으로 고딩 5명 교복입고 가방매고 담배 물고 가더이다...
담배 끄라고 미쳤냐고 훈계를 한 1분정도 하고 보냈긴 했는데..
요즘 학생들 담배는피거 이해 못하는거 아니다...하지만
좀 숨어서 펴라...교복입고 가방매고 길빵 하면
조카 멋저 보일꺼같냐?사복입을때는 성인이지 학생인지 구분이 안간다지만
제발 숨어서 피고 어른들 피해다녀 담부턴 안봐준다!!
그냥 상황을 적은거니 너무 열폭 하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