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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 갈등,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로 해결할 수 있을까?

모나 |2014.09.05 17:35
조회 348 |추천 52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로 해결하는 현대사회 갈등

-세계 평화를 위해 만국이 모여 회의를 한다면?

 

요즘 뉴스를 틀면 전쟁, 폭행, 사고, 살인, 자연재해 등등 세계 각지에서
언제부터인가 좋은 소식보다는

안타깝고 삭막한 소식들이 안방을 채우고 있습니다.
밥이 넘어가기 힘들정도로 말이죠.

 

문헌을 통해 살펴보아도 과거의 어느 때보다

혼란스러운 시국을 맞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현대사회의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찾아보니 과거 1899년, 1907년 2차에 걸쳐

만국평화회의가 있었다고 하네요.
세계 평화를 도모 하기 위하여 개최된 국제회의로,

44개국의 대표가 모여 평화협의책에 대해 협의하였다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역시 대한민국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방법으로 '국민 대통합'을 제시한바 있죠.
이는 이념, 계층, 지역, 세대간 갈등이 심각해

국가발전을 가로막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념 갈등의 한 예를 생각해본다면
아무래도 종교 갈등을 빼놓을 수가 없다고 봅니다.

세상에 종교는 왜 그렇게 많고, 또 그로 인한 분쟁은 왜 그리 많은지..
무의미하게 거기에 휘말려 죽어 나가는 민간인들과 어린아이들을 보자면 정말 너무나 안타깝죠.

물론 종교인 중에는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들도 많지만
그와 반대되는 일도 많기에..
이 종교 문제 또한 개인과 국가 차원에서가 아니라

이제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다뤄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찾아보니 종교대통합 만국회의란 말도 있더군요.
그렇게 되면 적어도 종교로 인한 분쟁은 더 이상 없을테니
종교란 이념 갈등을 해결 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방법으로 생각됩니다.

언뜻 듣기엔 '가능한 일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얼마전 tvN에서 방송된 <종교인들의 세상이야기>에서

종교계 3인방의 '성역 없는' 토크가 이루어지기도 했었죠.

종교 간의 벽을 허물고 사회 문제를 놓고 평화롭게 대화하는 그 모습을 통해
뜻이 같다면 종교대통합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가능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 종교대통합을 위한 노력과 역사 속의 만국회의가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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