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려하는데 조언주세요
서울사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부산에서 올라왔어요...
여자는 부산에서 알고 지내던 동생이에요
4년 전부터 호감이 있었어요
그때는 여자친구가 있어 그냥 친하게만 지냇고
여친하고 헤어져 잘해보려고 하는 찰나에 서울로 취업
해서 먼저 올라갔구요 그게 2년전
대학생때는 같이 여행도가고 영화도 자주보고 카페서
수다도 떨곤 하던 사이였어요
서울와서 다시 잘해보려고 했는데 그애는 제가 싫은지
만나자고 할때마다 일이있더라구요 3번 물어봤는데
한번도 안만나주더군요...ㅜ
고백하면 차일거 아는데 그래도 속 시원하게
고백이라도 하고 접고싶내요ㅜ
정말오래 좋아했는데 아직 고백도 못해봤어요
그애 집 근처로 찾아가서 잠깐 나오라하고
고백하려구요
혹시 성공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일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