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야 언니 못본지 3일밖에 안됬는데 왤케 보고싶지
공백기때도 잘참고 기다렸는데 말이지.
다시 볼수 없어서 그런가봐 그래서 벌써부터보고싶나봐
오늘 언니 정말 뜨거웠지
나도 오늘 언니 발인갔어
가서 안울려고 했는데 진짜 울었어
내가 무슨가족도 아니고 피 하나도 섞이지 않는 남인데도
정말 눈물나더라고 그래도 한때 정말 좋아했으니까
그래도 나 언니 발인식 간거 정말 좋았어
언니 마지막에 나도 있었으니까
사람의 청력이 가장오래남아있는다 해서
나하고 다른팬들 다 좋은말해주고 왔다!
관안에 언니가 눈감고 누워있다고 생각하니까
또 눈물나네..
우리들이 이제 언니가는거 잘보내줘야지
언니가 이승을 잘 떠난다네..
이제 보내줄게 싫지만 언니 보내줄게
그대신 거기서 잘살아야되 진짜
정말로 사랑해 은비야
ㅡ은비를 사랑하는 한 레블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