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자작은 항상 패턴이 비슷해. 정신나간 엄마,아빠 불쌍한 자식. 자식의 단호한 대처 이해 안해준다고 징징대는 정신나간 엄마역. 패턴 좀 바꿔
베플ㅎㅎ|2014.09.05 23:28
미친..남자에 미쳐서 딸을 내모네. 넌 엄마 자격도 없다. 성폭행 성추행에 대한 충격이 그렇게 쉽게 지워지는거라 생각하나? 니년같이 몸뚱이 쉽게 굴리는 년들이야 아무렇지 않겠지. 그것도 가족이 그랬다면 못보는게 당연한거다. 넌 그 새아빠라는 자식하고 이혼하고 딸을 감싸줬어야 했다. 근데 뭐? 술먹고 실수? 병신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