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쁘다 진짜... 노래 잘하고 항상 팬들에게 먼저 예쁘게 웃어주고 가수로서의 덕목을 고루 갖춰서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만족해 하고 있던 나에게 너는 하나의 선물을 더 안겨주었어 ㅠㅠㅠ 어느덧 연기자로서도 자리매김 한 것 같구나 경수야. 차기작이 왜 이렇게 기대가 되는건지...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연기로 나에게 선물을 안겨줄 건지 너무나도 기대가 돼 곧 개봉할 영화 카트에서도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한 연기로 너의 꿈에 한 발 한 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주길 바라. 사실 내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자기가 알아서 노력하고 잘 할 너인걸 아니까 이렇게 마음 놓고 말 할 수 있는걸지도 몰라. 경수야 너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