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진짜 초5짜리 사촌년

개패듯 팬적있는데 작년인가 재작년 추석에 나한테 너무 싸가지없게 굴어서 처음에 좀 참다가 도가 지나치다 싶을때 조카 훈계하다가 갑자기 픽 돌아서 진짜 팬적있음 개엄마랑 우리엄마한테는 혼났지만 애 버릇은 고친것같음 ㅇㅇ,, 진짜 화나면 화를 내야함 ㄹㅇ 그냥 가만히있음 무시해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