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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만봐주세요 ㅠ

행인 |2014.09.06 20:33
조회 3,437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10대 학생입니다.
다름아니라 제가 추석이고 그래서 머리를하러갓습니다.
추석이라서그런가 미용실에사람이많더군요 ㅠ
그래서 제가가던곳을가지못하고 미용실을찾아다니다가 처음보는곳으로갓습니다.
학생인지라 돈이별로없어서 가자말자 가격을물엇습니다.
4만5천원이라기에 조금비싼감은잇엇습니다. 현금으로하면4만원으로하준다고하셧지만 전카드여서 어쩔수없이 4만5천원으로 C컬 셋팅을 하기로햇습니다.
제가머리가많이상햇다며 머리뭐상한거좋게해주는그런거써주신다며 비싼거라고하셧습니다 ppt? 뭐그런거들오셔서 제머리에 바르시고 비닐을쓰고 5분기다렷습니다. 기다리고나니 뒤에서 누가제머리카락을뽑는듯한 아픔이느껴져서 이야기하시는걸들어보니 머리카락이늘어나는지 보는거라고하셧습니다 그걸 두차례반복하고나니 머리를 감으러오라고하셔서 머리를감고 자리에앉아 머리를말리고 롤로 제머리를 말았습니다. 그러고 셋팅기를들고오셔서 셋팅을 몇분하고 물뿌리개안에 중화제를들고오시더니 몇번칙칙뿌리시고는 다른손님해주시러가셧습니더. 그리고몇분이지난뒤 머리를 감으러오시라고하셧습니다 . 그리고머리를말리고 안으로말아줄까 밖으로말아줄까 이러시길래저는안으로말아주세요 햇습니다 근데 머리에 조금의 웨이브가없어서놀랫습니다. 에쌘스를바르고 손으로제머리를 안으로말더니 드라이기로말리시곤 끝이라고하시길래놀랏습니다..
아무리봐도 이건 볼륨매직이나 고데기같은데... 순간 끝이시라길래 억울하서 눈에 눈물이고엿습니다. 그래서제가아줌마께 자꾸 이게어떻게씨컬이냐며 그러니까 쿠션펌? 비슷한거라던데 이러시는겁니다.. C컬이랑 쿠션펌이랑어떻게같습니까 쿠션펌이랑볼ㄹ륨매직이랑 비슷하다곤할수잇어도...그래서제가 제머리는 쿠션펌이랑더비슷한거같은데요 이러니까 아줌마께서직접찾아본다고하셧습니다. 그러더니 한동안아무말도못하셧습니다. 옆에잇는아줌마께서도 그냥가라면서 기분전환할려고 머리하러왓는데 기분더꿀꿀해지셧다면서 막그러시더라구요.. 솔직히기분이나빳습니다.. 제가계속 뭐라하니까 아줌마께서 눈빛이면하시더니 " 해준다고 햇.잖.아." 이러시는거에요 진짜무서웟습니다. 제머리카락이 얇아서잘안나왓다고하시는데 그런건처음에허기전에말씀드려야되는거아닌가요 ? ㅜ 그럼제가 쌔개말하달라던데 그랫엇을텐데..솔직히 처음에사진같은거안보여준건 제잘못이맞지만.. 셋팅펌할때 ㅁ원래저렇게하는거맞아요? ㅠ 파마는 고정시켜주는약 두번이나바르잖아요...ㅠㅠㅠㅠ 다음주이다시오시라던데 뭔가 가면 안좋은약쓰거나 신경도안쓰거나 머리막잡아댕기고 그럴꺼같아요...엄마번호달라고도하시던데 주면안봐도 얘교육왜이따구로시켯냐면서 안봐도그러실ㄹ꺼같아서요..
그리고막 손님잇는데 불끄면서 "아오늘 불꺼야겟다 기가차서참"
이러시고.. 진짜 뒤에잇는아주머니께서 그냥가라면서 다음에와서하라고하셔서 전나갈려고햇더니 아줌마가 돈안내고가냐면서 너네이럴려고 지금까지앉아잇엇냐면서 그러시더라구요.. 전당연히 다음주에와서계산하는건줄ㄹ알앗죠 .. 갑자기또기분이나쁘더라구요 그래서저도모르게 이머리를돈을내라구요? 이랫거든요 그러니까 옆에잇는뷴이 머리를햇으면돈을내야지 이러시고.. 그래서일단내고는왓는데 .. 다음주에가여될지말아여될지도모르겟고..가면또 뭔가 저한테안좋은일잇을꺼같고......ㅠ어떻하죠...어떻하면좋을까요
조언쫌해주세요 ㅠ
솔직히제가 사진같은거안보여주긴햇지만 이건C컬이아닌거같아서요 그냥 고데기나 볼륨매직같은.....ㅠ 다시해도 웨이브같은건안넣어주고 쎄개만잡아주실꺼라고하시네요..ㅠ 어떻하죠진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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