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 원래 닉네임 꿀내나요임....안 써지넹...그냥 알아달라고..ㅇㅅㅇ
때는 작년 10월.블락비가 한창 베리굿으로 활동하고있었을때였음.
하내테마파크로 수련회를 갔음.
거기 조교님들은 별명을사용하셨는데 비비씨였던 분이 '데톨'이였음.
보물찾기?그런거 할때 선생님이 앉아있으셨는데 베리굿 듣고 계셨음...ㅎ
장기자랑할때 중간중간 계속 블락비 노래 틀어주시고(근데 우리학교에 비비씨가 나밖에 없어서 나만 좋아했다는....ㅠ)
그래서 마지막날에 비비씨냐고 물어봤는데 맞다고하심ㅎ
물어보니까 결혼도하셨고 아기도 있으셨다고했는데 블락비 좋아해주시니까 기분좋았음ㅎㅎ
재밌었는데 또 가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