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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준 동맹 돌다가 들어간 홈에서 발견한 글

지나친 공부는 나의 인체에 유해하다. 하지만 그 유해함이 나의 미래에 무해를 줄 수 있다면 지금의 유해쯤은 유해도 아니다. 성공을 향한 길에 놓인 커다란 바위일 뿐이다. 나는 평탄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 험난한 지대를 걷고 또 걷는다. 이렇게 걷고 또 걷고. 발바닥이 통각을 느끼지 못할 정도가 되었을 때에서야 나는 내 앞길을 가로막은 커다란 바위를 치워내고 또다시 이어진 험난한 오르막길을 오르기 위해 힘을 낼 수 있겠지.
아직 커플링적 요소가 없어서 추천은 못하겠는데 되게 이 부분이 와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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