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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새벽에 할머니댁갔다가 집오는길에

자동차혼자 가드레일 들이박았나봐 전복돼있는거야. 내가 아빠한테 119전화하자고 나 도로위치모르니까 아빠 귀에 전화갖다대면서 전화했는데 119에 혹시 사고접수된거있냐니까 교통사고접수된거 없대..다 보고 걍 지나간거..그때 ㄹㅇ 소름. 어떻게 지나가는 차중에 아무도 신고를 안할수가있지?ㅠㅠ 아빠말로는 그사람 아마 저세상갔을거라고 그러더라. 진짜 차가 다 찌그러져서 내가봐도 가망이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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