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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빠가 너무 원망스럽다

아빠랑 엄마랑 내가 2살때 이혼하셔서 난 엄마 얼굴도 목소리도 모른채 지금까지 아빠랑 살았는데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아빠가 재혼을 하신다고 말하시고는 우리집에 오는 시간이 잠잘때 빼곤 없는거 같아 오늘도 추석 연휴인데도 그 아줌마랑 있는다고 아침에 나가서 아직까지 안들어 오시고 심지어 내가 밥을 먹는지 신경도 안써 나는 완전 뒷전이야 이 상황이 너무 싫고 아빠가 원망스러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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