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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에게 있어 2014년

갑자기 너무 이런 상황들이 안타까워 그런데~
나도 최애가있고 차애들이 있지만...
엑소에서 한 멤버만 중요한건지.
서로 까내리고 인기순위를 따지는 게 중요한건지.
ㅠ 내가 나이가들어서그런가 아님 덕심이 부족한건가....ㅠ

무튼 내가 센치해져서 생각이든게
2014년 큰사고가 안터지고
컴백이 잘되고 왕성한활동을이뤄지고
우이판이 소송도걸지않고
디패가 백현이 열애설도 터지지 않았다면

지금 엑소는 얼마나 성장해있을까 꿈을 꿨어~
이미 일어난 사건이고
타오가 정말 시간을 돌려주지않는이상
불필요한 망상일수있지만
갑자기 그런 상상이 드니
맘이 너무아프네~
특히 우이판 소송....
우이판과 팬을 뭐라고하려고 쓴글이 아니고
너무 안타까워서
내가 이렇게 좋아지게된 그룹이 없었거든

EXO90:2014를보면서도 느낀게
지금은 내가 지금 매일 한시간에 한번이라도 엑소소식을 모르면 답답하지만
나도 저들의 팬정도가 되면 무뎌지겠지라는 생각에
아이돌 덕후짓도 그만하고 머글팬으로 지내야할텐데 두려운마음도 들었었다

정말 인터넷을 끊고살아야지~ㅠ

그래도 엑소 사랑하자~♥
머글팬으로 돌아가더라도
시디랑 콘서트는 필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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