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교통사고 나봐서 알지만
그 고통은 말로할수없을정도로 아프고 수술받는것도 얼마나 힘든데...
나는.. 다리 인대 다터지고 화상입고 복숭아뼈 터져서 수술2번이나해서 살고있는데
내가 그마음을 누구보다 잘알기에 리세양 제발 살길 바란다고 기도했는데...
아....눈물난다.....아직 꽃다운 나이에 이렇게 가면 너무 안타깝잖아....
두분다...수고하셨어요...다른가수들처럼 뜰려고 얼마나 악착같이 열심히 버텨왔을까 생각하면 또 눈물이난다....
거기에선 행복하죠? 못다한꿈 거기선 이루길바래요 ..
너무 힘들었죠?이제 편히쉬어도..되요
제발 편히 눈감길 바래요..
두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