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할까요요용ㅇ
음슴체로 가겟슴니다
고고우
오늘아침에 외출 준비하고있엇는데 엄마폰으로 전화가 왔음
다름이아니라 차주가 주차되있는 차량을 살짝긁었다는거임
그래서 아 그래도 양심있는사람인가보다 하고 엄마랑나랑 일단내려가봄
근데 조금이아니라 문짝뒸부분 다나가고 휠도 다나간거임ㅋㅋㅋㅋ;
근데 이때까지는 보험회사를 불러야하나마나 아무것도몰라서 가만히있었는데
긁은 년이 주차를 똑바로 하라는소리를하는거임; 사과도 하지못할망정
우리는 진짜 주차선도 침범안했고 정상적이게 대놧는데 그리고 우리엄마차는 스파ㅋ 소형차임
근데 긁은년이 다짜고짜 화를내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사과도 안하고
방귀낀놈이 성낸다더니 솔직히 사과를해도 용서를 못받을망정
진짜 그러고선 우리가 돈얘기 꺼내지도 않았는데
그년이 누가ㅓ 돈안물어준데요?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서 둘이 벙쪄잇는데 지들 바쁘다고 번호달랑 주고 휭가버림
그리고 마치 우리가 잘못한거처럼 우리를훈계하려달라들고 ㅋㅋㅋㅋ
그년 되게젊어보이는데 나이많은 우리엄마한테 삿대질하고
보험회사는 100퍼센트 상대방과실이라고
어떻게 엿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