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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렇게 포기하고 살면

부모님께 죄송하지도 않나
어그로 소리 들어가면서 기어코 애들 사진 저장하고
애들 욕을 굳이 타이핑 해가면서 사는게 즐겁나
나 마지막 판하고 지금 오기까지 오개월 공백이 있었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드립부터 못 되 쳐먹은 것 까지 달라진게 단 하나도 없어 불쌍한 것들
넷상에서마저 인생패배자 소리나 듣고.
자기 가치 매기는건 자기 스스로에게 달린 일이란다. 너네가 잘 못 행동하면 다 너희 부모님 욕으로 부메랑으로 아니 두 배로 돌아간단다 어려서 그런거겠지.? 안봐도 현실 찌랭이 인증 ㅅㄱ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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