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내피해자사례중 하나입니다.

오뚜기 |2014.09.07 15:57
조회 2,267 |추천 0
신문에 보도된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피해자의 한 사례

서울행정법원 14부(부장판사 진창수)는 의과대 전 부교수 김모씨(45·여)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를 상대로 낸 직권면직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씨는 2008년부터 2년이 넘는 동안 실체가 확인되지 않은 도청, 해킹, 스토킹, 집단추적 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했다. 
이에 대해 학교 교무처는 5회에 걸쳐 대학원 내 도청 여부를 점검했지만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또 김씨 의혹을 해소해주기 위해 연구실에 도청을 방지할 수 있는 전자식 키폰시스템까지 설치했다.
결국 대학교는 2009년 8월 김씨를 휴직 처분했지만 김씨는 교직원들에게 수회에 걸쳐 '누군가가 미국 군사무기를 통해 자신과 어머니의 몸에 불법적인 방법으로 탐침봉을 삽입한 다음 인공위성을 동원해 위치와 기억을 채취하고 있다'는 내용의 전자우편을 보냈다. 

김씨는 어머니 동의 아래 정신병동에 입원조치됐지만 입원기간 중 처방된 약물을 제대로 복용하지 않는 등 치료를 거부했다.

대학교는 김씨의 복직절차 일환으로 직무수행을 위해 신체와 정신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내용의 진단서를 제출할 것을 요청했지만 거부당하자 결국 지난해 10월 김씨를 면직 처분했다. 

이에 대해 김씨는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이 도청 등을 통해 사생활 정보를 유포했다고 의심할 만한 정황이 충분한데도 조사를 부실하게 했고 면직처분은 가혹하다"며 소송을 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1117578220127&outlink=1

이교수분은 인천 모의대의 여교수 분이시던데.. 의과전문대학원으로 바뀌면서 불이익을 당하게되고 그뒤부터 이런일들이..아고라에도 글을 쓰신걸 본적이 있는듯..비슷한 사례들이 작년과 재작년에도 있었습니다.

경북대 안모여교수 순천향대 노모여교수 모두 3,40대의 젊은 여교수들이 었는데 의문의 자살로 밝혀졌죠.



http://blog.daum.net/pko1547 전파무기피해자들은 TI로 불립니다. TI(TargetedIndividuals)



이렇게 국내에도 전파무기피해주장하는
사례는 많습니다만
의문의 사건으로 덮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