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처음 들어간 홈에서 발견한 글

" 형을 사랑해. "
  " 미쳤어? 빨리 나가. "
  " 형도 나를 사랑해줘. "
  " 내가 말했지. 안된다고. "
  " 나를 사랑하는 게 형한테 불행이라면 형은 그 불행을 감수하며 살아. 난 형이 나에게 주는 사랑을 받으며 형의 불행을 지켜볼게. 난 행복할 거야. "
  " 미친 새끼. 얼른 안 나가? "
  " 난 행복해. "

-
글이 좀 안 이어지는 부분도 있고 글 전체만 보자면 여기다 추천하긴 좀 그런데 여기 대사가 너무 좋다...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