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들 안녕~
나는 중3팬이야. 사담이지만 지금 이렇게 어린 나이임에도 후회되는 것도 있고, 그때 그랬으면.. 이라고 가끔 생각하는 것들 있어. 여기에는 나처럼 어린 팬 뿐만아니라 벌써 꿈을 정하고 노력하는 학생팬, 사회생활하시는 팬까지 많은 것 같아서ㅜㅜ 중3한테 해주고 싶은 말이라면 뭐있어? 그때 이렇게 하면 좋았겠다 하는 말들ㅜㅜ
댓글 달아주면 너무 고마울것같아.
시험공부하는데 가끔 막막하네. 항상 카이톡 보면서 웃음 가지고가~
요즘 엄마랑 나란히 엑소90:2014보면서 신기하더라ㅋㅋ 누군가의 젊음을 보는 기분이랄까?
이렇게 좋아한 사람은 첨인데, 아마 내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카이가 생각나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
다들 추석 행복하게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