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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내얘기좀 들어줘 조카짜증나ㅜㅜㅜㅜ

평소에 일하기싫어서 안오는 분이계셔 작은할머니신데 이번에 온거야 일은 허리아프다고안하고 드시기만겁나잘드시더라 근데 내가 예전에 가서 만났을때 나 살쪄서 좀그랬는데 자기아들보다 덩치크다고 조카 놀리는거야 그래서 나 진짜열받아서 맘먹고 40키로뺌(너무뭐라하진마..) 박보1람 빼듯이뺏는데 지금162 45인데 살빼니까 위에말한과거 들추면서 또 엄청놀리는거야 진짜 거기서 바로 나오고싶었는데 어른이셔서 그럴수도없고 너무짜증나ㅜㅜㅜㅜㅜㅜ 개서러워서 울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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