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랑 떨어져사는데 어제 왔어 그러고친척이 울집에서자는데 언니가 자꾸 고나리하고 옛날일 들먹이면서 지랄해서 참았는데 오늘 아침밥먹고 밀키스 먹는데 컵에 먹기귀찮아서 입안대고 걍먹었거든?근데 조카 소리지르먄서 더럽다고 하지멀라고하는겨 내가 입안댔다니까 지 딸리는지 엄마 소환해서 엄마가 나한테 시발년아 언니한테 무슨 말장난이야 이지랄하고 아침밥 치우는가 내가 다하고 빨래도 나 시켜서 울면서 했는데 울자격없다면서 이거 안하면 때린다해서 종나 대충 접어놓고 방들어가서 우는데 언니년이랑 엄마년 친척한테만 조카 지극정성 친척내나이랑 동갑인데내가 이리 차별받고살아야하나 지금 개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