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휴가정보가 올라오는건 정말 여기저기
풀리고 그런것 까지는 어떻게든 이해한다고 쳐도.
따라가는 사생이 있다니 할말이 없다.
중국사생이라고는 하지만 어느국적을 불문하고
개인의 스케줄파고 따라다니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연예인에게 따르는 눈이 많고 자유가 부족하다지만 정말 숨막힐 것 같아 안타깝다...
즐거운중추절이예요. 정말 뭐라고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한국에있던 중추절연휴날부터 지금 차를타고 쫓아온 이장소까지, 너무지나치지않나요? 열번은 넘게 말했어요. 부탁할게요.
저랑 세훈,수호 중추절 휴가에는 쉬게 냅둬주세요.
지금 진심으로 한국으로 돌아가고싶은 충동이 들었어요, 우리한테 더 접근하지마세요. 연예인은 이렇죠.. 하하
번역@HwaBh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