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진 2년정도됐고
신랑은31 전 24살이에요
제고민은
신랑의 여사친이 자꾸만 친구들 모임에서
우리부부얘기를 안좋게하고
제얘기를 안좋게하고다닙니다
신랑은 바빠서 모임에 자주 못나가구요..
저희 안나갈때면 거의 하는거같아요
그모임에 제또래 친한애가있어서 (남편친구의 여친)
그아이가 다 얘기를 해줍니다
그아이한테도 저랑 어떻게친해졌냐
친해지기힘든성격아니냐 해서
얼마 본적도없고 아직 어색해서그런거아니냐했더니
니가아직 어려서 모르고
걔를 니가 몰라서그런다 했다더군요
어이가없는게 그언니랑은 제또래 친구보다도 더 얼마 안봤습니다 아마 한 5번?
그것도 잠깐잠깐요
근데 절 얼마나 안다고
저를 몰라서 그러는거라고 짓걸이는지
자기가 신랑의 친군데도
싸가지가없는건지 어려서모르는건지
언제 한번 만났을때
여기까지 어떻게왔어요
했는데 제가 버스타고왔어요
했다고 싸가지가없다고 자기같으면 안그런답니다
자기같으면 버스타고왔다고는 안하는데
남의욕은 그렇게 하고다니는지 그것도 모순인듯하고
그상황은 저도 기억이나는데 그땐 2번째 본거였고
어떻게 왔냐길래 버스타고왔다고 웃으며 말했구요
제가 낯을 좀 많이 가리는편이긴합니다
사실 지금도 그질문에 뭐라고대답해야하는건지도
잘은 모르겠구요.. ㅠ
저한테도 그 친한또래아이 욕한적도 있습니다
평소 언행도 좋진않고 거의 남얘기더군요
가까이 지내고싶진않지만
신랑의 동업자랑 약혼한상태에요
그언닌 한번 갔다온 상태고
결혼실패하고 그오빠랑 만나고있는데
이혼전부터 만났더라고요
애도 몇번지우고
그런 행실부터가 맘에안들었지만
별로 신경 안썼는데
그런사람이 제욕을 이유없이 하고다닌다는게
정말 싫고 소름돋네요
이걸 멈출방법없을까요
좀 한방 먹일방법은 없을지...답답합니다
전에한번은 참다참다
직접얘기를 했습니다
제얘기랑 저희부부이야기좀 하지 말아달라구요
그랬더니 그런적이없다고 잡아떼더군요
제또래아이가 지어낸얘기라면서 ㅋㅋ
평소행실을보면 그언닌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인데 그아인 그럴애가 아니거든요..
아무튼 이제 말했으니 안하겠지 했지만
계속해서 얘기가 들리고...
저희 부부사이는 너무나 좋습니다
근데도 자꾸 저희 사이 트러블 만드려고 노력하고...
신랑한테도 제욕을하며
잘못하지 힘들지하며 떠본답니다
왜이러는거고 어째야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