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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에 본 시우민 실물 후기

한국 단콘 티켓팅 실패해서 휴가 여행 겸 외국 단콘 갔다 왔어.애들 내 앞쪽에서 춤추고 그럴 때 실물 정말 가까이 초근접 봤고 민석이는 내쪽에 많이 왔어.
민석이 날씬해. 근육 아마 몸 움직일 때 잔근육이 과장돼서 보이는 걸 수도 있는데 뼈대 자체가 가는 편인지 애들 중에서도 마른 편이었다. 키는 깔창 깔아서 그런지 별로 다른 애들에 비해 작아 보이진 않았고 몸집은 호리호리 날렵해....얘한테 살 빼라고 그러고 근육돼지 운운하는 애들 ㅈㅋ 사진 좀 다양하게 봐라. 그리고 민석이 이목구비 뚜렷한데 그렇게 귀염상은 아냐. 상남자 느낌보다는 전체적으로 점잖은 느낌이 강하다. 오빠 느낌. 확실히 조용한 편인 거 같고 애들 까불때 뒤에서 무대 정리 도와주더라.
근육남 좋아하면 레이 추천. 춤추는 데 남자근육 탄탄함 그대로 느껴진다. 그래도 말랐고 얼굴 사진보다는 예뻐.
귀여운 애 정말 좋아하면 디오 정말 귀엽게 생겼어. 내가 볼 때 실물이 더 예쁘고 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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